반응형 여름 피서1 우이동 계곡 바가지 (불법시설물, 솜방망이, 국립공원) 계곡은 공짜라고 생각하셨나요? 저도 그렇게 믿었습니다. 그런데 지난여름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우이동 계곡을 찾았다가 그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는 걸 깨달았습니다. 물가로 내려가는 길은 철조망과 천막으로 막혀 있었고,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해야만 계곡에 발을 담글 수 있다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. 이 글은 그 황당했던 경험에서 시작합니다.철조망으로 막힌 계곡, 백숙 한 상에 25만 원 불법시설물이 만든 가격 구조저도 지난여름 너무 더워하는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우이동 계곡을 갔다가 너무 비싼 금액에 놀라서 계곡에서 발 담그는 것조차도 포기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. 이곳 우이동 계곡은 분명히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계곡인데 주변의 상인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비싼 음식을 팔고 있었습니다.심지어 음식 주문을 하지 않으면 .. 2026. 4. 10. 이전 1 다음 반응형